Meet the Hiring Manager

Meet The Hiring Manager: 이정란님 – Manager, Customer Success TAM

VMware의 Meet The Hiring Manager 시리즈를 통해 VMware에서 팀을 성장시키는 사람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Hiring Manager의 커리어와 인터뷰 과정에서 지원자들에게 바라는 점을 확인해보세요. 이번 주에는 CxS팀의 이정란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스냅샷 

  • 직책: 매니저, 고객 성공 테크니컬 어카운트 매니저  
  • VMware 근무 기간: 6개월 
  • 첫 직업: 저의 첫 직업은 고등학생 수학 과외 선생님이었습니다. 대학 입학 시험에 합격한 후 바로 시작해서 대학 졸업할 때까지 계속 했죠. 덕분에 대학 졸업 때까지의 용돈은 제 스스로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 재미있는 사실: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스페인의 유명한 역사적 순례길인 ‘까미노 데 산티아고’를 완주하는 것입니다. 순례길은 총 길이 약 800km로, 완주까지는 30일 넘게 걸리는 길이기에 휴가를 활용해 4년 정도 기간을 두고 나눠서 걷고 있는 중입니다. 2015년 10월에 이 순례길의 여정을 처음 시작했고 그 해에 약 200km 정도를 걸었습니다. 2016년과 2017년에도 이 여정을 이어갔고 대략 3/4 정도 완료한 상황입니다. 지난 4년 동안은 코로나19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걷지 못했지만 내년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한번도 걷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걷는 사람은 없다고 하죠. 순례길을 걷는 동안 삶이 매우 단순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가 일어나서 걷고, 먹고,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는 규칙적인 활동에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끼리 연대하면서 걷기의 고단함을 통해 얻는 경건함이 있습니다. 
  • 좋아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활동: 저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실제로 꽤 잘 그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년에 까미노를 걸으면서 그림일기를 쓰는 것을 꿈꾸고 있어요. 

질문:  

VMware Careers: 지금까지의 경력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이정란: 저는 담당 고객을 위한 제품 전문가로서 기술 서비스를 담당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미들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반의 인프라 기술로 제 기술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크든 작든, 중요하든 단순하든, 다양한 문제를 다루면서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관리, 리더십 기술도 습득할 수 있었어요. 그때 함께 일했던 고객들은 지금까지도 제 친구이자 지지자입니다. 저는 서비스 제공 팀의 관리자로 3년을 더 근무한 후에 익숙한 업무에서 벗어나 영업 부서로 자리를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2년간의 비즈니스 개발 경험과 이후 2년간 고객 영업 팀의 영업 관리자를 거치면서 영업과 서비스 제공이라는 두 가지 업무를 모두 파악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역할에 따른 입장과 대상 고객 그리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는 경험을 통해 성장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VMware에서는 지금 고객 담당 기술 전문가들의 관리자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원들이 중요한 VMware 솔루션 고객들에게 기술 전문가로서의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VMware Careers: VMware는 과거에 근무했던 다른 IT 회사와 어떻게 다른가요? 

이정란: VMware에서 직원 경험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알면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가 자부심을 갖고 있는 “EPIC2” 문화뿐만 아니라 경영진이 직원들과 소통하는 방식도 마찬가지로 놀라운 경험이죠. 이 외에도 VMware에는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재미있는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VMware Careers: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이정란: 우리 팀 구성원과 우리가 하는 업무,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 가는 변화입니다. 한국의Technical Account Management 팀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시장에서 변화하는 요구와 증가하는 문제에 대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많은 일들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서비스가 사람에 관한 것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저희 팀뿐만 아니라 VMware 전체의 서비스 부서는 결과를 제공하는 데 있어서 성실하고 고객 서비스에 진심을 가지고 임하고 있습니다.  

VMware Careers: 경험을 쌓으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인가요? 

이정란: 모든 경험과 역할은 궁극적으로 지금의 나를 만드는 데 소중한 자산이었고, 도전을 수용하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제 성장에 중요하게 작용했다는 것입니다.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던 제가 영업 관리자로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지만, 그 제안을 받았을 때 제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마침내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 인생에서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제 자신의 지경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어요.  

VMware Careers: 맡고 있는 팀이 그렇게 효과적인 팀으로 성장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정란: 제 생각에 ‘우리’, 우리 자신, 우리 팀워크의 힘인 것 같습니다. 모든 제품의 전체를 다 파악하고 잘 아는 전문가가 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하나의 팀으로는 관계, 공유, 참여의 정신을 바탕으로 그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 정신이 저희 팀을 더 강한 팀으로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VMware Careers: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내일 인터뷰를 보러 온다면 어떤 인터뷰 팁을 주시겠어요? 

이정란: 저는 자기 주도적이고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과 일하고 싶습니다. 서비스 제공 담당자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기 때문에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합니다. 저희 팀에서 일해보고 싶다면 이러한 본인의 경험과 능력을 나타내는 과거의 업무 경험을 잘 어필해 주시면 좋겠죠! 

이정란님 같은 분을 매니저로 두고 근무하는 자신의 모습이 그려지시나요? VMware에서 일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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